주변 민방위 대피소 목록
기준점으로부터 가까운 순서 (최대 100개 표시)
내 가족 지정 대피소 보관함
집, 직장, 학교 근처 대피소를 미리 2~3곳 저장해 두세요. 브라우저 내부 저장소(LocalStorage)에 기록되어 인터넷이 끊기거나 비상시트 인쇄 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우리 집 3일~7일 생존 물자 자동 계산기
2L 생수병 기준 28병 (6개입 약 5팩)
단수 경보 시 욕조(약 200L)에 즉시 물 받아두기
참치캔·런천미트·전투식량·초코바 비축
단수 시 아파트 변기 물 내림 절대 금지 (역류 방지)
비상배낭(Go-Bag) 필수 준비물 점검표
0 / 8 완료1~12월 계절 기후 · 대피 이동거리 · 반려동물 동반 생존 시뮬레이션
한여름(폭염 탈수)과 한겨울(저체온증 열량 소모), 대피소까지의 보행 거리, 그리고 반려동물 유무에 따라 필요한 물과 이동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.
시뮬레이션 조건 설정
인간 식수/생활수 + 반려동물 음용수 합산
지형·기후·반려동물 이동장 하중 반영
기온 변화 및 도보 이동 소모 열량 포함
반려동물 전용 식수 별도 확보 필수
계절별 핵심 생존 권고사항
민방위 대피소 반려동물 동반 지침 판정
핵전쟁 · 방사성 낙진 · EMP 마비 대비 4단계 생존 가이드
핵폭발 시 생존율을 가르는 절대 원칙은 ① 섬광 직후 엎드려 엄폐(0~60초) → ② 낙진이 쏟아지기 전 지하 대피소 진입(15분 이내) → ③ 방사능 강도가 1/100로 줄어드는 최소 48시간 실내 밀폐 대기입니다.
섬광 주시 금지 & 엎드려 엄폐
- • 눈 감기: 섬광을 직접 보면 망막 화상으로 실명할 수 있습니다.
- • 충격파 방어 자세: 바닥에 엎드려 배낭으로 머리를 가리고, 입을 살짝 벌리고 귀를 막아 고막 파열을 막습니다.
- • 유리창 이탈: 수초 뒤 후폭풍이 유리를 파쇄하므로 창가에서 즉시 벗어납니다.
방사성 낙진 도달 전 지하 대피
- • 15분의 여유: 폭발로 솟구친 방사성 재(낙진)가 지상에 떨어지기까지 약 10~15분이 걸립니다.
- • 최우선 대피처: 지하 민방위 대피소, 지하철역 심층부, 대형 콘크리트 건물 지하층으로 이동합니다.
- • 지하가 없다면: 콘크리트 아파트/빌딩의 가장 가운데 층·창문 없는 복도/욕실로 대피합니다.
환기 차단 및 오염 제거(제염)
- • 공기 차단: 에어컨·환풍기를 끄고 창문과 문틈을 비닐과 테이프·젖은 수건으로 밀폐합니다.
- • 겉옷 밀봉(90% 제거): 외부에서 입던 옷과 신발은 벗어서 비닐봉투에 이중 밀봉합니다.
- • 샤워 수칙: 물과 비누로 씻되, 방사성 입자를 머리카락에 고착시키는 린스(컨디셔너)는 절대 사용 금지입니다.
건전지 라디오 청취 & 대기
- • EMP 대비: 전자기펄스(EMP)와 정전 시 스마트폰이 먹통이 됩니다. 건전지식/자가발전 AM·FM 라디오가 필수입니다.
- • 요오드제(KI) 주의: 갑상선 보호용 요오드화칼륨은 정부 공식 권고 시에만 정량 복용합니다.
- • 무단 외출 금지: 낙진 오염 구역 확인 전까지 실내에 머무릅니다.
7:10 법칙 방사능 낙진 감쇠 계산기
핵폭발 후 시간이 7배 흐를 때마다 방사선 강도는 1/10로 급감합니다(1시간 후 100% → 7시간 후 10% → 49시간 후 1%). 초기 48시간을 지하에서 버텨야 하는 이유입니다.
대피 장소별 방사선 차폐 계수 (PF) 비교
대피할 장소를 클릭해 보세요. 전국 지하 민방위 대피소(99.2%가 지하 위치)는 콘크리트와 토양층 덕분에 야외 방사선의 99.8% 이상을 차단(PF 500)합니다.
공공데이터포털 민방위대피시설.csv
사용중지 1,587개소 자동 제외 필터링
폭격·화생방·방사성 낙진 차폐 적합
전국 시도별 운영중('사용중') 민방위 대피소 분포
경기도(4,058개소)와 서울특별시(2,902개소)에 전체 대피소의 약 40.4%가 집중되어 있습니다.